기술을 실질적인 자산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전문가와 함께하느냐가 제일 결정적입니다.
첫째, 실무 전문가가 해당 기술을 어느 정도로 정확하게 해석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. 이해도가 낮으면 빈틈없는 청구항이 나올 수 없기 디자인심판 때문입니다.
둘째, 단순히 합격 실적만 광고하는 사무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. 핵심은 단순한 권리 설정이 아니라 방어력이 있는 특허를 만드는 것에 있습니다.

셋째, 수수료 구조가 정확하게 공개되는지 체크하세요. 비정상적으로 싼 가격을 부른다면, 필연적으로 서비스의 질이나 부실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.
넷째, 사후의 관리 능력가 어떠한지 물어보세요. 디자인 침해 소송이나 위기 시 나를 확실하게 대변해줄 수 있는 노하우가 중요합니다.
다섯째, 미팅 단계에서 출원인에게 객관적인 등록 가능성을 안내하는지 보십시오.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된다고 말하는 곳보다는, 약점과 설명해주는 대리인이 진짜 파트너입니다.